모락산 오늘은 야등으로 처음 가봤는데, 비가 온 후라 곰탕. 그래도 숲과 계단과 바위가 어우러져 지루하지 않았음. 맑을때 가면 전망이 좋을듯.
전체 높이에 비하면 난이도는 낮은편. 억새로 유명하지만, 야생화 많은 봄여름도 이쁨.. 밤에 반짝이는 수많은 별과 은하수는 덤.
아차용마 야등은 쵝오. 이쪽은 우리끼리 용마불바다라 부르는 풍경.^^
인왕산애서 볼수 있는 야경. 오늘은 보름이라 더 이쁨
하산길 잠시 보이는 바다풍경.
까칠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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