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높이에 비해서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급경사로 올라간다면 당연히 힘듬. 등산코스와 별도로 돌리네까지는 민둥산에서 셔틀이 운행중.
시간여유가 있으시다면 급경사 말고 완경사로 올라가세요. 거리가 긴 완경사는 안정적인 길. 거리가 짧은 급경사는 길도 너덜이고 습기가 많으며 비가 온 후에는 많이 미끄럽습니다. 그리고 숲속이라 바람없이 답답함. 물론 해가 뜨겁다면 예외.^^
전체 높이에 비하면 난이도는 낮은편. 억새로 유명하지만, 야생화 많은 봄여름도 이쁨.. 밤에 반짝이는 수많은 별과 은하수는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