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고도 높지않고 전반적으로 등로가 평이합니다. 중봉에서 하산길이 경사가 급한 부분이 있었으나 계단이 조성되어 하산길도 룰루랄라 입니다.
여름엔 덕산계곡 알탕 대비해서 여벌옷 슬리퍼 준비해 가시면 좋겠습니다.
초여름 장안산은 지리 덕유 근처 백운산등 조망외엔 볼게 별로 없다. 와이프 💯대 명산 인증하러 하산길에 덕산계곡 알탕하기 좋습니다. 장안산 가기전 영취산 와리가리도 괜찮습니다. 여러번 다녀와서 이번엔 패쓰 무령고개 (무룡고개) - 장안산 - 중봉 - 덕산계곡 - 연주
가을 억새 시즌에 오면 더 좋을듯 합니다.
알탕 후 유닐한 음식점 청산별곡 들르셔도 될듯합니다. 날머리 버스 정류장엔 아무것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