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화의 꽃말이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라던데 가을에 피는 줄 모르고 따라나선 봄의 불갑산!
전반적인 조망은 아쉬웠지만 용대능선과 정상 뷰는 좋았고
상사화와 멋진 단풍이 기대되는 가을에 소중한 벗들과 꼭 다시 오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