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머리에서 좌측인 3코스로 오르는 길이 산길로 오르고 경사가 있어 힘들 수 있죠. 소나무쉼터에 도착까지 힘들고 이후 정상까지는 난이도 없어요. 1코스 하산은 계속 계단이라 무릅만 잘 커버한다면 좋은 하산길 입니다~
높지 않아도 충분히 좋았던 산. 천천히 오르고, 잠시 멈춰 바라보고, 바람 한 번 마음에 담고 내려왔다. 오늘도 산에서 평범한 하루를 좋은 추억으로 바꿔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