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산림욕장을 오르는 돌계단이 경사라 조금 힘들 수 있지만, 이후 조금씩 경사에 익숙해지시면 무리 없이 정상으로 가실 수 있어요. 야간 산행 많이 어둡습니다. 랜턴은 꼭 챙겨주세요. 오늘 바람이 무척 시원했어요.
아름다운 도시의 야경을 본다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에요. 오늘따라 시원한 바람에 힘든 줄 모르고 룰루랄라 산행했네요. 함께한 산우님들과 더욱더 든든한 야등이였네요. 소래산 야등...넘 매력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