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만월산은 해발 186m의 나지막한 산으로, 약사사 코스 등 짧은 최단 코스가 있어 초보자도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약 1시간 정도면 정상까지 왕복할 수 있으며, 인천 둘레길 5코스(만월산, 금마산)의 경유지이기도 합니다. 정상에는 팔각정이 있어 경치를 감상하며 쉬어가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