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량구와 광진구에 걸쳐 있는 용마산(348m)은서울 시내와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가벼운 산행지로 유명합니다. 7호선 용마산역이나 사가정역에서 접근이 용이하며, 약 1시간 30분~2시간 30분 정도 소요되는 초보자용 코스가 많아 도심 속 힐링 등산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