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성중종주는 성삼재에서 중산리까지 이어지는 약 34km의 종주 코스입니다. 지리산의 주 능선을 따라 다양한 봉우리를 넘으며 지리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코스 길이에 비해 난이도가 높지 않아 대피소 숙박을 끼면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