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산 일출을 보려고 했으나 일출이 안떠서 포기 후에 달마고도 한바퀴 천천히 하다가 평지 트런? 도 했던 달마고도 날씨만 좋았어도 뷰가 좋았을거같은데 아쉬웠던 해남....바다가 보이는 산은 어디든 다 이뻤던 뷰
상사화 지금 아니면 못보는 불갑산 개화 시기 잘 맞춰야 볼 수 있는 산이라 더욱 이뻤던 산이네요. 몇개 지기 시작했지만 역시나 상사화 이뻤습니다.
반야봉 일출볼려고 빨리갔는데 역시 반야봉 일출은 이쁩니다. 반야봉 패스했으면 시간이 줄었을텐데...지리산은 언제가도 웅장하고 산그리메가 멋진 산입니다. 힘들었지만 뿌듯한 종주 였습니다. 함께 한 산우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종주는 어디....?
뷰포인트 하나도 없고 혼자가면 지루하고 중탈 생각 많이드는데 역시 다른 종주 할때 연습이 되니까 좋은 광청종주 멘탈 관리를 역시 잘해야되는 지구력 키울 수 있는 그런 종주였던거 같네요.
일출보러갔지만 뜻하지않게 도심에서 운해도 본 일출산행 운해가 사진으로 담기기 힘들어서 못찍었네요.
바른산악회 등산 하는 사차원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