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과 용인에 걸쳐 있는 광교산 형제봉(448m)은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고 난이도가 적당해 초보자도 즐겨 찾는 인기 등산 코스입니다. 왕복 약 2~3시간이 소요되며, 정상에서의 탁 트인 조망과 능선 길의 묘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반딧불이 화장실 ➔ 문암골 갈림길 ➔ 천년수 약수터를 거쳐 형제봉에 오르고 원점회귀하는 코스가 대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