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최애 도봉산에 왔어요 바위 구간을 오르는 재미와 정상에서의 탁 트인 전망은 언제봐도 늘 멋쪄요 날이 더워서 평소보다 많이 쉬어가며 올라갔어요 힘들었지만 그만큼 성취감이 큰 내사랑 또봉~
계단이 많아 생각보다 운동이 많이 돼요 중간중간 힘들었지만 정상뷰 보면 피곤함이 사라져요 짧고 알차게 다녀오기 좋은 코스예요
소래산 최단코스 850계단 왕복 1시간 컷 짧고 굵게 다녀오기 좋은코스~ 능선이 거의 없어서 시간낭비없고 계단지옥으로 운동효과는 제대로~ 가성비 끝판왕
날이 너무 더워서 땀이 주루룩~ 계단은 힘들었지만 정상 바람이 시원해서 피로가 싹 풀렸어요 초보도 도전하기 좋은 산~가볍게 다녀오기 좋아요🤗
초반에는 완만한 흙길 850계단시작~허벅지가 터질 것 같을 때쯤 정상이 나오는 코스~ 땀한번 쫙 빼면 보람되고 재밌어요😊
산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