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한가득 느낄수 있었던 방태산 원시림 그대로의 모습이라 더 좋았어요 제2주차장 주변 야영장 화장실깔끔하고 좋습니다 편해요 차량3천원 +인당 천원 입장료 있습니다
기대 이상의 재밌는 산이에요 날씨도 좋고 조망도 좋고 등산의 재미가 많은 산이에요 해골바위는 생각보다 오르기 힘드네요
날씨, 시작되는 단풍, 함께한 크루원 모두가 좋았던 설악 공룡능선 설악의 매력에 푹 빠져서 왔습니다 천불동 계곡의 초가을 매력도 멋졌어요 소공원-비선대-마등령-나한봉-큰새봉-1275봉-신선대-희운각대피소-천불동계곡-비선대-소공원 원점회귀 코스
선운산 등반 후 2산으로 간 방장산 가는 내내 바람이 시원하게 불고 약간 오르막이 있다가 능선이 나오길 반복해서 등반하기 수월함 대신 하산이 너덜이라 무릎에 피로감 ㅠ
너무 맑은 날씨와 멋진 폭포들, 암석들이 산행내내 행복하게 해준 두타산 산행
큰 산도 한걸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