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길에 올라서서 하늘을 보다
신무산 정상에서 기록을 남기다
능선길이라 그리 힘들진 않지만 거리가 상당히 멀다
종주길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디
정상에서니 너무기쁘네
오늘부터 등린이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