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가 미끄럽고 계단이 많아서 힘들었다 그래서 단풍이 예뻐서 위로를 받은 날 힘들었지만 뿌듯했던 기억으로 남을듯
추석 명절에 가족과 문수산 산행 약간 힘들었지만 즐겁게 산행
백운대 정상 15년만에 올라본거같다 힘들지만 더 나이들기전에 정상 찍어서 기쁨
심학산 둘레길을 걷다
가현산 산행 더워서 땀으로 목욕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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