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까지는 계속 오르막 땀을 한바가지쯤 흘리고, 소망탑 도착하면 바람이 그렇게 시원하고 좋아요. 오늘은 덥고, 습하고 그래서 더 힘들었지만 역시나 뿌듯합니다.
동악산 정상 찍고, 배넘어제 지나 형제봉까지 찍고 산행코스가좀 길고 하산길이 험난했지만 생각했던 시간보다 일찍 하산해서 정말 뿌듯합니다^^
힘들었지만 뿌듯합니다^^
날씨가 다한 오늘 산행하기 정말 좋았어요^^
여름에 물놀이 하러 오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ㅎ 서울에서도 멀지 않고, 뿌듯한 산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