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천국인가..
마지막 눈보러 선자령으로 아 이제 겨울끝 봄시작
겨울과 안녕하기 위해 소백산 똥바람 맞으러 기차타고 단양으로 아무도없는 소백산.. 세차게 바람에 쳐맞고... 덜덜떨며 도망치듯 하산했다. 이제 겨울끝 봄아 어서와라
봄같은 날. 정상에서 보는 뷰가 멋지다 최댜코스6킬로 완전꿀 오늘은 안넘어지나했더니 막판에 돌부리에 걸려 대차게 넘어진게 흠이라면 흠일까
칠갑산 오르기전에 있는 호수 흔들다리가 유난히 흔들거려서 무섭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