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언제나 당신의 등뒤에서 불고 당신의 얼굴에는 항상 따사로운 햇살비추길
나의 4번째 공룡과의 만남 단풍이 절정이라기에 5월에 왔지만 한번 더 왔지 이번에는 천불동으로 올라 마등령으로 하산! 완벽한 천불동단풍에 설레였더니 신선대부터 구름이 몰려와 운해속?! 산행이 되어버렸지만 설악은 역시 설악! 웅장하다!
지리산 올해는 칠암자순례길에 이어 두번째코스는 바래봉 평일이라 산객이 없어 미니미샷도 찍고 여유로운 산행
불갑산 불갑산 상사화축제 한다길래 이때다 싶어 평일에 왔지 산은 그늘위주라 땀이 많이 나지않아 좋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지 않음. 정상 주위 볼것이 많지 않지만 오히려 불갑사 내려와서 볼거리들이 많아서 때 맞춰 잘 왔다 싶은 하루!
관악산 날씨 맑음. 일요일에 관악산이라니 (원정 산행을 갔어야..)
지난주 다녀온 가은산 옆 금수산 미니미니한 월악산 느낌 오르는 길은 청평호 뷰를 보면서 오르기 좋고 하산길이 약간 지루하지만 걷다보면 금방 하산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