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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씨와 최고의 일출 너무 좋았음
날씨는 흐렸지만 나름 운치 있고 좋았음. 개심사 청벚꽃, 겹벚꽃은 아직 안펴서 아쉬였음.
문희마을에서 시작해서 칠족령쪽으로 하산 하산길에 동강할미꽃, 노루귀 힘들긴 했지만 꽃 찍으면서 내려오는 길 눈이 즐거웠음.
산행코스 : 진틀마을 -> 백운산 -> 매봉 -> 갈미봉 -> 쫓비산 -> 매화마을 이시기에 종주 하기 좋은 곳
쫓비산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섬진강 뷰가 아주 멋지고, 올해는 매화꽃이 예쁘게 펴서 쫓비산 인증도 하고 꽃 구경도 하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