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ᆢ낙엽들이 하나둘씩 떨어진 산길이 못내 아쉽네요~~그래도 서서히 옷갈아입는 예쁜잎들이 바람에~~흔들리는 가을은 좋습니다
두달만이네요~~엄마처럼 그곳에서 날기다린~~ 계양산입니다
올~~7월은 잊을수 없을듯 넘 시원한~ 정상에서의 바람은 맛난 참외 같아요~~
멋진 젊은 아기 엄마들을 정상에세 만났어요~~ 저도 캐리어에 울애기랑 북한산 올랐던 추억이~~ㅎ
러브버그가 잘안보인다~~했는데ᆢ 멋진장비가 떡~하니 작년 계양산은 러브버그 천국이었거든요
산이 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