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막과 내리막의 연속이며, 비 내린 후나 이른 아침에는 습도가 높아 바위가 많이 미끄러워 내리막에서는 무릎에 부담이 있기도 함.
수분보충과 당충전을 위한 음료+행동식 필참
속리산의 숲길, 계곡, 암릉, 능선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종주 코스로, 하루 산행으로 속리산의 매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코스임. 다만 장거리 산행인 만큼 충분한 체력과 이른 출발이 안전한 산행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