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뒷길로 들머리를 잡고 용추계곡 방향으로 내려오는 코스. 경사 때문에 힘드나 바다가 보이는 곳까지 올라오면 쉬엄 쉬엄 가기 좋아요.
축제일은 피하시고, 아침 일찍 가셔야 주차장이 널널합니다.
철쭉 보러 축제 전 주에 갔지만, 올 해는 철쭉이 늦게 피었네요. 용추계곡 화장실 뒷길로 올라 정상 찍고 용추계곡 주차장으로 하산했습니다. 소요시간 : 4시간 거리 : 8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