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마실것 두둑히 챙겨올것..
등산4달차 등린이의 광청종주.. 바라산까지는 할만하다고 느껴졌지만 그 이후 극심한 체력저하와 먹거리도 떨어져서 국사봉부터는 거의 넝마.. 그치만 이겨냈다 언젠간 설악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