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가을절정의 월악으로 소풍다녀왔어요. 아침엔 곰탕이라 전망대 뷰는 못봤지만 오전넘어가면서 해가 떠서 가을월악 제대로 느끼고 왔어요. 함께한 형.누나. 동생들과 즐거운 시간보내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