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아래 펼쳐진 푸른 담양호의 시원한 풍경이 오르는 동안의 땀방울과 피로를 한순간에 싹 씻어내 줍니다. 기암괴석을 지나 추월산 정상에서 맞이하는 압도적인 조망과 탁 트인 경치는 단연 최고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네요!
땀을 많이 흘릴 때는 한 번에 많은 물을 마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고, 전해질이나 행동식을 허기지기 전에 미리 섭취해야 탈수와 지침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추월산 정상(상봉, 731m)은 주변 나무들에 시야가 일부 가려져 있어서, 보리암이나 보리암정상(망대)에서 보았던 시원한 담양호 뷰는 오히려 안 보이고 담양읍 시내와 우측의 마을, 그리고 탁 트인 남쪽 들녘 풍경이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