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른 계단의 연속이라 조금 힘들수있어요
청계산 매봉~석기봉~이수봉~원점회귀 능선길이 걷고 싶어서 걸어봤네요..😁 나뭇잎사이로 스며드는 눈부신 햇살과 흙길의 정취를 느끼며 걷다보면 일상의 복잡한 생각도 조금씩 잦아든다요😊😊~생애처음 오소리도 만났고~.돌문바위에서 소원빌기는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