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산은 계단산이라고 생각하는데 둘레길 돌면서 정상으로 가는 흙길이 많아요~^^
둘레길과 정상으로 가는 흙길 추천합니다.
계양산 정상만 올라가면 넘 짧고 아쉬울때는 연계산행으로 중구봉과 천마산 추천합니다. 계양산만 가면 만보가 안되는데 연계하면 거의 이만보가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