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머리 들어가서 정상까지 계속 치고 올라오는 길이 다소 힘들었지만 1시간만 가면 되는 거리라…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하산길이 다소 급경사라서 조심만 하면 되는 산에요.^^
동강을 보면서 혼자 먹는 라면 넘 운치있네요~
백운산 혼산 라면과 커피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