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오르막이 계속되어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이러한 오르막과 내리막을 몇번 반복하다보면 멋진 정상에 다다라 멀리 팔당대교 등 남한강을 굽어보며 미소를 지을 수 있다. 하지만 내려오는 구간은 약간 가파르고 낙엽 밑에 얼음판이 숨어있으니 하강시 미끄럼과 넘어져 부상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한다.
필리핀 참전기념탑으로 바로소 산행이 끝나감을 실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