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 보덕암 → 하봉 → 중봉 → 영봉 코스는 월악산에서 가장 경관이 뛰어난 코스로 평가받는 반면, 가장 힘든 코스 중 하나. 암릉 구간과 급경사가 많아 초보자보다는 중급 이상의 등산객에게 적합. 최근에도 대표 조망 코스로 소개될 만큼 인기가 높은 코스임.
하산 시 무릎에 엄청난 부담으로 인해 하산이 지연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함. 스틱, 장갑, 무릎보호대가 있으면 도움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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