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3시출발 어둠을 뚫고 갈때는 힘들줄 모르고 산을오른것 같다. 올라갈때는. 뛰고 걷고 반복하면서 3시만에 올라갔는데 내려올때는 같이 간 게스트 무릎 부상이슈로. 7시간 걸려서 내려옴 ㅎ
올라가면서의 뷰는 어둠뿐 그닥 이쁘지는 않았지만 올라가서의 뷰는 넘이쁘고 아름다웠다 전날 비가오고 난후라. 날씨가 쾌청했다
사진으로 담기에. 부족했던 산이다 오색으로 갔다가 한계령으로 내려오려구 했으나 부상이슈로 원점회귀 담에는 공룡능선으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