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운암 능선 생각보다 바위가 많아 조심해야함..
물과 이온음료 충분히 스틱사용...
늦은 출발 땀이 비오듯.. 한가하게 쉬엄쉬엄 정상석도 한가하네... 사당능선 출발 하산은 자운암 능선으로 두번째 간 자운암능선 혼자라 길이 가물가물... 잠시 알바.. 되돌아 길 찾아 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