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은 독특한 암봉과 신비로운 탑사, 봄이면 벚꽃이 흐드러지는 길이 어우러진 특별한 산행지입니다. 바위산임에도 식생이 풍부하고, 정상인 암마이봉에서의 조망과 탑사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인상 깊어요. 4시간 남짓한 산행으로 자연과 문화, 경치를 모두 즐기고 싶다면 마이산이 제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