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과 삼성산, 호암산에 있는 11개의 국기봉을 연결하여 도는 코스입니다. 풍경이 아름답지만 난이도가 높아서 산행 경험이 많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총 거리는 약 19~20km이며,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기 때문에 체력 소모에 대한 준비가 철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