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화대종주는 지리산의 주능선을 따라 화엄사에서 시작해 대원사까지 약 45km를 종주하는 코스입니다.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이어지는 능선 위를 걸으며 지리산의 웅장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충분한 체력과 준비가 필요한 힘든 산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1박 2일 또는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하며, 대피소 예약을 미리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