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의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에서 산악과 해안의 절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산행으로, 천년고찰 내소사, 직소폭포 등의 명소가 있으며 관음봉과 세봉 능선을 따라 걷는 코스가 인기 있습니다. 해안 절경과 함께 산을 오르는 한국의 유일한 반도형 국립공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