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백산은 남한에서 6번째 높은 산이지만, 도로망이 좋아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입니다. 만향재나 KBS함백산중계소 쪽에서 오르면 1시간 이내로 정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정상에서는 백두대간 풍경과 동해 일출 전망이 가능하며, 겨울철 눈꽃 산행으로도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