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정맥의 출발점인 칠장산은 높이 492m로, 등산 초보자도 오르기 쉬운 가벼운 등산코스이며, 도덕산이나 칠현산과 연계하여 종주 산행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특히, 한남정맥과 금북정맥, 한남금북정맥이 만나는 분기점이 있어 의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