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백록담(정상)을 오르는 코스는 크게 성판악, 관음사코스와 윗세오름까지 가는 코스 영실 코스, 어리목, 돈내코 코스로 나뉩니다. 성판악, 관음사 코스는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영실, 어리목, 돈내코는 예약 없이 탐방할 수 있습니다. 체력과 시간에 맞춰 난이도를 고려하여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겨울 산행 시에는 아이젠 등 필수 준비물을 챙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