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과 함양 경계에 있는 금원산은 빼어난 계곡과 암릉으로 유명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코스는 금원산 자연휴양림에서 시작해 유안청폭포를 지나 정상에 오른 후 원점회귀하는 코스(왕복 약 9.8km, 4시간 30분 소요)이며, 초보자라면 완만한 임도길을, 체력이 좋다면 가파른 산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